Engineering

만들어 돌려 보고, 숫자로 확인한 것.

AI 에이전트와 업무자동화를 실제로 운영하면서 측정한 것을 적습니다. 잘된 것만 고르지 않고, 숫자가 저희 가정을 뒤집은 지점도 그대로 남깁니다.

메일 발송 실패 감지: 응답 200만 재던 시험이 놓친 3/4

메일 발송 실패 감지는 응답 코드가 아니라 발송 결과 로그를 세야 가능합니다. 저희 카카오 접수 챗봇 시험판은 확인 항목 20개 중 18개를 초록으로 통과했는데, 접수 8건이 한꺼번에 몰리자 담당자 메일은 2건만 나갔습니다. 시험 항목이 고객에게 간 응답만 재고, 메일이 담당자에게 닿았는지는 재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메일 발송 실패 감지429 재시도

뉴스레터 오픈율 KPI의 함정: 열람 2,808명에 방문 18명

뉴스레터 오픈율은 우리 문제를 가리키지 못했고, 실제로 새던 곳은 메일을 연 사람이 사이트에 닿는 구간이었습니다. 30일 동안 영업 메일 열람은 2,808명이었는데 사이트 실방문은 18명, 클릭 대비 0.6%였습니다. 처음에는 “저희가 작고 알려지지 않아서 신뢰가 없다, 권위를 쌓을 콘텐츠가 필요하다”고 의심했습니다. 이 글은 그 의심을 무엇으로 확인했고 왜 틀렸는지, 그래서 뉴스레터를 어떤 조건으로만 들였는지를 그대로 남긴 기록입니다.

뉴스레터 오픈율B2B 뉴스레터

AI자동화 네이버 블로그 발행: 고친 글 7편이 검색에서 사라졌다

AI자동화로 네이버 블로그를 매일 발행할 때 가장 먼저 지켜야 할 숫자는 발행 건수가 아니라 검색 노출이었습니다. 2026년 9월 15일 밤 발행을 예약 실행으로 넘긴 뒤 처음 두 글은 3시간 안에 제목 검색에 떴습니다. 그런데 9월 19일 무렵 이미 나간 글 7편을 고쳐 다시 발행하자, 세 번을 다시 재는 동안 7편 모두 제목 검색에서 보이지 않았습니다. 이 글은 처음 세운 측정 계획이 왜 틀렸는지, 무엇을 바꿨는지, 그리고 아직 원인을 하나로 못 가른 부분까지 그대로 남긴 기록입니다.

AI자동화네이버 블로그 자동 발행

매크로프로그램으로 네이버 블로그 자동 발행: 발행용 크롬이 죽던 진짜 원인

매크로프로그램으로 네이버 블로그를 무인 발행할 때 가장 먼저 무너진 곳은 글이 아니라 발행용 크롬이었습니다. 2026년 9월 15일 밤 22:02에 로그인을 마친 크롬이 22:03:41에 다시 켜졌고, 편집기에서 조립 중이던 글 탭이 통째로 사라졌습니다. 처음에는 로그인이 풀렸다고 봤지만, 실제로는 같은 PC에서 돌던 다른 자동화 작업이 우리 크롬을 주인 없는 창으로 보고 강제 종료하고 있었습니다. 이 글은 그 원인을 찾고, 판정 기준 한 줄을 바꾸고, 다시 잰 기록입니다.

매크로프로그램네이버 블로그 자동 발행

네이버 블로그 RPA 자동 발행: 크롬이 옆 작업에 꺼진 이유

네이버 블로그 RPA 발행이 실패한 원인은 네이버도 로그인도 아니라 같은 PC에서 돌던 다른 자동화 작업의 정리 코드였습니다. 저희는 크론 전용 크롬을 세션 대역 밖 포트에 두면 안전하다고 봤지만, 그 정리 코드는 대역 밖 크롬을 주인 없는 창으로 보고 바로 껐습니다. 이 글은 그 가설이 틀린 지점, 판정 기준 한 줄을 바꾼 수리, 재측정 숫자, 그리고 크롬을 살린 뒤에도 남은 실패까지 그대로 적은 기록입니다.

RPA네이버 블로그 자동 발행

지식인 등급 상한을 코드 천장으로, 하루 답변 7건을 10건으로

지식인 등급을 올리는 데 필요한 것은 하루 답변 수가 아니라 채택이었고, 채택은 오늘 올라온 질문에서만 붙었습니다. 저희 자동 답변의 채택률은 2.8%였고 답을 단 질문의 나이는 중앙값 141일이었습니다. 반면 같은 시장에서 당일 질문에 단 답변은 27.0%가 채택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2026년 9월 15일, 하루 상한을 7건에서 10건으로 올리는 일과 함께 지식인 등급 상한을 코드가 직접 읽는 천장으로 묶고, 당일 질문만 받는 두 번째 발행 경로를 열었습니다.

지식인 등급지식인 채택

AI 에이전트 재발 방지: 기각한 상담 예약 버튼은 왜 두 번 돌아왔나

AI 에이전트 재발 방지에서 저희가 놓친 곳은 기억이 아니라 경로였습니다. 상담은 글로만 받는다고 2026년 7월 13일에 정해 두었는데도, 사흘 뒤 홈페이지 문의 화면에 “15분 화상 상담 예약” 버튼이 라이브로 올라갔고, 8월 19일에는 외부 리서치가 같은 축의 처방을 또 써 왔습니다. 두 번 모두 결정은 기록에 있었고, 에이전트가 외부 사례를 옮기는 길에서 그 기록을 열지 않았을 뿐이었습니다.

AI 에이전트Claude Code

카카오 챗봇 이미지 전송: 10분 만료 URL과 0장 파싱 함정

카카오 챗봇 이미지 전송은 링크를 메일로 넘기는 방식으로는 성립하지 않습니다. 이미지 보안전송 플러그인이 주는 URL은 공식 문서 기준 최대 10분만 유지되고, 사진 주소 목록(secureUrls)은 JSON 배열이 아니라 Scala List(...) 문자열이라 JSON.parse로 받으면 예외 없이 0장이 됩니다. 저희는 접수 챗봇 검토 중 이 둘을 잡았고, 그 과정에서 처음 세운 일정 가설 하나가 공식 문서로 뒤집혔습니다.

카카오 챗봇이미지 보안전송